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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Mesh세이프메시 홈으로

조선소·건설 현장의 사고 대응 시스템

경보 다음 10분,대응을 지휘합니다

CCTV·가스 감지기·SOS 버튼이 이상을 알리면, 세이프메시가 그다음을 맡습니다. 진입해도 안전한지 확인하고, 가까운 동료에게 역할을 나누고, 부상자 위치로 안내합니다. 모든 조치는 서버 시각으로 기록되고, 앱에서는 고칠 수 없습니다.

연동
지금 쓰는 감지 장비의 경보로 시작
배정
가까운 동료에게 역할 자동 배정
기록
위변조를 검증할 수 있는 대응 기록
내 역할이 배정됐습니다

응급처치

3번 블록 · 진입 가능 확인됨

23m

부상자까지

수락하고 이동

사고 기록

KST

  1. 14:31:02

    경보 접수 · 가스 감지기 · 3번 블록

  2. 14:31:20

    진입 확인 · 진입 가능

  3. 14:31:24

    역할 배정 · 응급처치 외 2명

무결성 검증 완료

화면 예시

작동 장면

주변 동료가, 동료를 구합니다

가상의 도면 · 화면 예시

3번 블록에서 작업자가 쓰러졌습니다

가스 감지기 경보가 울리는 순간 세이프메시가 사고를 열고, 가까이 있는 동료들의 휴대폰을 울립니다.

가장 가까운 동료에게 길을 안내합니다

직선거리가 아니라 실제로 걸어갈 통로를 따라 거리와 방향을 알려 줍니다. 밀폐 구역은 들어가도 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모두 달려가지 않게, 역할을 나눕니다

응급처치, AED 가져오기, 119 신고, 구급차 안내. 각자 다른 일을 맡아 빠짐없이, 겹치지 않게 움직입니다.

01문제

선박 블록 안에서 작업자가 쓰러졌습니다. 경보는 울렸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몇 분입니다. 감지 장비는 이상을 알려 줄 뿐,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예시 상황

  1. 01

    누가 들어갑니까?

    가장 가까운 사람이 누구인지, 누가 이미 움직이고 있는지 모릅니다. 전화와 무전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2. 02

    들어가도 안전합니까?

    밀폐된 블록 안 공기 상태를 모른 채 들어가면, 구하러 간 사람까지 쓰러질 수 있습니다.

  3. 03

    정확히 어디입니까?

    블록 내부는 구조가 복잡하고 통신이 약해, 쓰러진 위치를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4. 04

    무엇을 했는지 보여 줄 수 있습니까?

    사고 뒤에는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기억과 메신저 캡처로 다시 맞춰야 합니다.

세이프메시는 경보와 구조 사이의 이 공백을 맡습니다.

왜 지금

매뉴얼대로 대응했는지, 기록으로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적용 확대
중대재해처벌법은 2024년 1월 27일부터 상시 근로자 5명 이상 사업장에도 적용됩니다.
대응 매뉴얼
시행령은 중대산업재해에 대비해 작업 중지·대피 등 대응조치, 다친 사람 구호, 추가 피해 방지에 관한 매뉴얼을 마련하고, 그대로 조치하는지 반기 1회 이상 점검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시행령 제4조 제8호).
실행 기록
세이프메시는 사고 때마다 실제로 한 조치를 시간 순서대로 남겨, 점검과 보고에 쓸 수 있게 합니다.

02작동 순서

경보부터 구조까지, 여섯 단계로 움직입니다

경보가 들어오면 아래 순서가 자동으로 이어지고, 모든 단계에 경과 시간이 붙습니다.

  1. 기존 감지 장비

    1단계. 경보 접수

    CCTV AI, 가스 감지기, 웨어러블, SOS 버튼 등 지금 쓰는 장비의 경보나 작업자의 구조 요청을 받습니다.

  2. Incident Engine

    2단계. 사고 열기

    사고를 열고 시계를 시작합니다. 이 순간부터 모든 조치에 경과 시간이 붙습니다.

  3. Scene Safety Gate

    3단계. 진입 안전 확인

    밀폐공간처럼 들어가면 위험한 곳은 진입해도 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구하러 간 사람이 두 번째 피해자가 되지 않게 합니다.

  4. Peer Selector

    4단계. 역할 배정

    가까운 동료에게 응급처치, 119 신고, 장비 가져오기, 구급차 안내를 나눠 맡깁니다. 응답이 없으면 다음 사람에게 넘깁니다.

  5. BLE Positioning

    5단계. 부상자 위치 안내

    현장에 설치한 비콘(BLE)으로 위치를 잡아, 응답자를 부상자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합니다.

  6. Evidence Log

    6단계. 대응 기록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 했는지 모든 단계가 기록됩니다. 앱에서는 고칠 수 없고, 바뀐 기록은 무결성 검증에서 드러납니다.

비콘과 단말은 시중 제품을 쓰고, 세이프메시는 대응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03대응 기록

사고가 끝나면, 무엇을 했는지가 남습니다

기록은 서버 시각(KST)으로 남고, 앱에서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습니다. 기록끼리 해시로 이어 두어, 한 줄이라도 바뀌면 무결성 검증에서 드러납니다.

  • 조치마다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 했는지 서버 시각과 함께 남습니다.
  • 앱에는 수정·삭제 기능이 없고, 바뀐 기록은 무결성 검증에서 드러납니다.
  • 점검이나 사고 보고 때 시간 순서대로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기록은 조치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이며, 법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고 기록 · 3번 블록

KST

  1. 14:31:02경보 접수가스 감지기 · 산소 농도 경보
  2. 14:31:03사고 열기시스템 · 작업자 6명·관리자 2명에게 알림
  3. 14:31:20진입 확인안전관리자 박○○ · 진입 가능 확인
  4. 14:31:24역할 배정시스템 · 응급처치 김○○ · 119 신고 이○○ · AED 최○○
  5. 14:31:58현장 도착김○○ · 부상자 위치 도착 (+00:56)
  6. 14:32:10119 신고이○○ · 신고 완료

무결성 검증 완료 · 기록 6건

화면 예시 — 시각과 이름은 예시입니다.

04도입 대상

같은 사고를, 각자 필요한 방식으로 봅니다

현장은 빠른 대응을, 본사는 같은 기준을, 경영진은 이행 기록을 얻습니다.

  • 현장 대응

    현장소장·안전관리자

    경보가 울리면 누가 가고 있는지, 몇 분이 지났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전화를 돌리지 않아도 역할이 정해집니다.

  • 여러 현장 관리

    본사 안전보건(EHS)팀

    현장마다 다른 대응 방식을 같은 기준으로 맞추고, 현장별 대응 시간을 비교합니다.

  • 이행 기록

    경영책임자·법무

    사고 때 실제로 어떤 조치를 했는지, 위변조를 검증할 수 있는 시간 순서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 비용 처리

    재무·구매

    진단과 도입 비용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나 정부 지원사업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특히 이런 곳에 맞습니다

  • 공사 금액 50억 원 이상, 현장 2–10곳을 운영하는 종합건설사
  • 블록 내부·탱크·엔진룸처럼 밀폐공간 작업이 많은 대형 조선소

현장에서 쓰는 사람

협력업체·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작업자

큰 버튼, 짧은 문구, 강한 진동과 알람음. 장갑을 낀 손과 시끄러운 현장에서도 쓰도록 만듭니다.

05감지 시스템과의 차이

감지 장비를 바꾸지 않습니다. 경보를 행동으로 바꿉니다.

감지 시스템과 세이프메시 비교
감지 시스템CCTV AI · 가스 감지기 · 웨어러블세이프메시감지 다음 단계
하는 일위험이나 사고를 알아채고 경보를 울립니다.경보 다음, 누가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할지 정하고 안내합니다.
끝나는 지점경보가 울린 순간구조와 상황 종료까지
남는 것영상과 센서 데이터누가·언제·무엇을 했는지 대응 기록
도입 방식지금 쓰는 장비 그대로그 장비의 경보를 받아 시작

06시작하기

도입은 유료 대응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현장에서 경보가 울리면 첫 응답자가 도착하기까지 몇 분이 걸리는지 재고, 현장에 맞는 대응 목표 시간(SLA)을 함께 정합니다.

비용 처리

산업안전보건관리비나 정부 지원사업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진단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SLA Diagnostic

  • 현재 비상 연락 체계와 대응 매뉴얼 검토
  • 세이프메시로 모의 사고 훈련 진행
  • 경보부터 첫 응답자 도착까지 걸린 시간 측정
  • 결과 보고서: 현재 대응 시간, 막히는 지점, 목표 시간 제안
진단 비용300만~500만 원

현장 규모에 따라 정합니다.

07확장 단계

현장 하나에서 시작해, 본사 전체로 넓힙니다

  1. 1단계

    Response현장 대응

    경보 접수부터 진입 확인, 역할 배정, 위치 안내까지. 한 현장의 첫 10분을 맡습니다.

  2. 2단계

    Control본사 관제

    여러 현장의 사고와 대응 시간을 본사 안전보건팀이 한 화면에서 봅니다.

  3. 3단계

    Proof증빙·보고

    쌓인 대응 기록을 점검과 보고에 쓸 수 있는 자료로 정리합니다.

08개발 현황

시제품을 만들었고, 핵심 기능을 시험했습니다

  • 시제품

    작업자용 iPhone·Apple Watch 앱과 태블릿 관제 화면으로, 구조 요청부터 기록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 시험

    자동 역할 배정과 부상자 방향 안내가 시제품 시험에서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기록 무결성

    기록마다 앞 기록의 해시를 이어 붙여, 기록이 바뀌지 않았는지 앱에서 바로 다시 검증합니다.

  • 계정과 접근

    가입 기능 없이 관리자가 발급한 계정만 쓰고, 같은 조직 구성원만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이신가요?

발급받은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데모 앱을 설치해, 휴대폰 두 대로 구조 요청과 확인을 직접 해 볼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 로그인

09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많이 묻는 것들

감지 AI인가요?

아닙니다. 세이프메시는 위험을 감지하지 않습니다. CCTV AI·가스 감지기·웨어러블·SOS 버튼 같은 장비가 보낸 경보를 받아, 그다음 대응을 실행하고 기록합니다.

지금 쓰는 CCTV나 가스 감지기와 연동되나요?

기존 장비를 바꾸지 않고 그 경보를 받아 시작합니다. 장비별 연결 방법은 진단 때 현장 장비를 확인해 정합니다. 연결이 어려운 장비가 있어도, 작업자의 SOS나 관리자가 직접 연 사고로 같은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119 신고를 대신하나요?

아닙니다. 119 신고 담당을 정해 신고가 빠지거나 겹치지 않게 하고, 신고한 시각을 기록합니다.

도입하면 법적 책임이 줄어드나요?

그렇게 약속하지 않습니다. 세이프메시는 실제로 한 조치를 기록으로 남길 뿐이며, 법적 판단은 사실관계와 전문가 검토에 따릅니다.

기록은 정말 고칠 수 없나요?

앱에는 수정·삭제 기능이 없습니다. 기록마다 앞 기록의 해시를 이어 두어, 저장된 기록이 바뀌면 무결성 검증에서 드러납니다. 기록을 외부 보관소(WORM)에도 함께 남기는 기능은 제품화 단계에 넣을 예정입니다.

배정된 사람이 응답하지 않으면요?

응답이 없으면 다음으로 가까운 사람에게 역할이 넘어갑니다.

비용은 얼마이고, 어떻게 처리하나요?

첫 단계인 대응 진단은 현장 규모에 따라 300만~500만 원입니다. 산업안전보건관리비나 정부 지원사업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는 진단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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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 그 다음, 세이프메시.

경보 다음 10분을 맡는 사고 대응 시스템